
장수군 장계면에 위치한 ㈜신진에스엠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장수군은 29일 장계면 소재 ㈜신진에스엠(대표 김은식)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진에스엠은 매년 연말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 문화 정착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 같은 지속적인 기부 활동은 단발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사회 환원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매년 나눔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신진에스엠 김은식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진에스엠은 표준 플레이트 생산 전문기업으로 장수군 장계농공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경기도에 3개 공장과 일본·태국 자회사, 싱가포르 대리점을 운영하는 내실 있는 기업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하는 동시에 사회 환원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장병운 기자
JB헤럴드 관리자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