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김제시장 여론조사에서 정성주 김제시장이 과반이 넘는 지지율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김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김제시장 적합도에서 정성주 김제시장이 61.4%를 기록했다.
이어 나인권 전북도의회 의원은 22.2%, 강영석 전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8.6% 순으로 나타났다. 다른 인물 2.4%, 없음 1.8%, 잘 모름 3.7%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 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조사(ARS) 방식으로 지난 4~5일 진행됐다. 2026년 1월 말 주민등록 인구 현황을 기준으로 지역별·성별·연령별 비례 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최대 허용오차 ±4.4%P, 연결 대비 응답률은 17.5%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장병운 기자
JB헤럴드 관리자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