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남원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이 선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이달 4일부터 5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남원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남원시장 적합도에서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이 28.1%를 기록했다
이어 이정린 전북도의원은 21.9%, 양충모 전 새만금개발청장은 21.4%, 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15.3%, 최경식 남원시장은 9.4%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른 인물 1.2%, 없음 1.4%, 모름 1.4%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년 1월 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21.9%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장병운 기자
JB헤럴드 관리자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