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론조사]정읍시장, 이학수 현 시장 29.2%- 김민영 14.8%
[전북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정읍시장 여론조사에서 이학수 정읍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정읍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정읍시장 적합도에서 이학수 정읍시장이 29.2%를 기록했다. 이어 김민영 전 정읍산림조합장은 14.8%, 장기철 전 더불어민주당 정읍지역위원장은 12.4%, 이상길 정읍시의원은 11.4%, 유진섭 전 정읍시장은 10.8%, 김대중 전 전북도의원은 8.6%, 최도식 전 청와대 행정관은 7.1%, 안수용 (사)둘레 이사장은 2.7%, 정도진 전 정읍시의회 의장은 0.5%, 차승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은 0.1% 순으로 나타났다.다른 인물 0.1%, 없음 0.6%, 잘 모름 1.7%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년 1월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