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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수)



김관영 지사 “부산과 경쟁 아닌 상호보완…연기금 기반 자산운용 특화가 핵심”

김관영 지사 “제3 금융중심지는 분산 아닌 국가 금융경쟁력 확장 전략” 전북 제3 금융중심지 추진 반박…“기능 고도화·전문화 전략” 강조 [전북뉴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제3 금융중심지 지정 추진과 관련해 “분산이 아닌 국가 금융경쟁력 확장 전략”이라며 부산시의 반대 입장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5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부산시가 제3 금융중심지 지정 추진과 관련해 “나눠먹기식 정책”이며 “부산 금융중심지의 위상을 흔드는 조치”라고 주장한 데 대해 “국가 금융정책의 방향을 협소한 지역 경쟁의 관점에서 해석한 것으로 사실관계와 정책 취지를 왜곡한 주장”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은 ‘분산’이 아니라 ‘기능 고도화’ 전략”이라며 “서울은 종합금융 중심지, 부산은 해양·파생금융 특화 거점으로 자리 잡아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북이 추진하는 금융중심지 모델은 국민연금공단을 기반으로 한 자산운용 특화 전략”이라며 “이는 기존 금융중심지의 기능을 대체하거나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국가 금융 기능을 전문화하고 보완하는 정책적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국가 금융경쟁력은 ‘집중의 숫자’가 아니라 ‘전문화의 수준

이원택 “새만금 기반시설 2029년 완공”…산업시대 전환 선언

이원택, 새만금 재생에너지 20GW 확대…RE100·AI·수소 6대 과제 제시 전북지사 출마 이원택 “새만금, 준비 넘어 결과로”…대전환 구상 발표 [전북뉴스] 전북도지사에 출마한 이원택 국회의원이 이재명 정부 임기 내 새만금 기반시설 완공과 재생에너지 기반 신산업 육성을 통한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골자로 한 ‘새만금 대전환’ 구상을 발표했다. 전북도지사 출마에 나선 이원택 국회의원은 25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5년간 새만금을 미래 산업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기반시설 지연으로 사업 속도가 더뎠다”라며 “이제 기반시설 시대를 끝내고 산업 시대로 과감히 넘어가 대한민국 산업 지형을 넓히는 전초기지이자 전북 산업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우선 새만금지구의 효율적인 매립과 함께 매립 완료 지역에 산업이 즉시 안착하도록 2029년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도로·철도·공항·항만 등 핵심 기반시설을 마무리하겠다고 제시했다. 새만금 국제공항은 2029년 개항 목표에 맞춰 연차별 국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새만금 인입철도는 개통 시기를 2033년에서 2029년으로 앞당기는 것을 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또한 지역 간 연결도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현대차 새만금 10조 투자 이행 담보 촉구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선언 아닌 실행”…새만금 투자 책임장치 요구 현대자동차그룹 새만금 투자에 5대 조건 제시…지역상생·전력투명성 강조 [전북뉴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이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10조 원 투자 계획에 대해 조건부 환영 입장을 밝히며 구체적 이행 담보를 촉구했다.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25일 논평을 내고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에 10조 원을 투자해 AI·수소·로봇 산업 거점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미래 산업을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 배치하겠다는 방향은 바람직하다”고 평가하면서도 “선언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도당은 “AI 데이터센터와 그린 수소 생산, 로봇 산업을 결합한 집적 모델은 국가 산업 전략 차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도 “새만금은 과거 대기업 투자 발표 이후 지연·축소를 반복해 온 지역”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과거 사례로 SK그룹의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사업, 한화그룹의 태양광 연계 투자, GS글로벌과 LS그룹의 에너지 인프라 참여가 단계적 추진에 머문 점을 언급했다. 공통된 문제로는 법적 구속력이 약한 MOU, 전력 계통 병목, 사업성 재검토에 따른 지연 등을 들었다. 특히 이번 투자 핵심인 AI 데이터센터와 수전


전북 교수·연구자 100인 이원택 전북도지사 출마 지지 선언

전북대서 지지선언식 내발적 발전전략 소멸 위기 대안 제시 새만금 AI·그린에너지 허브 전략 지지 교수·전문가 100명 참여 [전북뉴스] 전북지역 교수·연구자·전문가 100인이 이원택 국회의원의 전북도지사 출마를 지지하며 내발적 발전전략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대안이라고 밝혔다. 교수·연구자·전문가 그룹은 25일 전북대 공과대학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이원택 국회의원이 제시한 발전 전략에 공식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이 의원의 내발적 발전전략이 과학기술 인프라와 교육 혁신을 기반으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재생에너지와 피지컬 AI를 연계한 신산업 생태계 조성, 교육·연구와 산업을 연결하는 인재 중심 성장체계 구축, 지역경제 자립을 위한 내생적 혁신 전략 등이 주요 내용으로 제시됐다. 교수·연구자·전문가 그룹은 > “이원택 의원의 내발적 발전전략은 탄탄한 과학기술 인프라와 교육혁신을 바탕으로 설계된 점에서 현실성이 있다”라며 “외부 자본과 대기업 의존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 내부 자원을 성장의 주체로 세우는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논의와 관련해 AI·수소·로봇 기반 산업 거점 구축과 전력 인프라 확충,

나인권 “김제 대전환 선택의 선거”…‘햇빛연금’ 대표 공약 제시

김제시장 선거 본격화…나인권 예비후보 등록 후 출근길 인사 돌입 태양광 수익 시민 환원 공약 발표…김제시장 선거 구도 주목 [전북뉴스] 나인권 전 전북도의원이 김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김제시장 선거 경쟁이 본격화됐다. 나인권 김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김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한 뒤 24일부터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시민들과의 접촉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나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김제의 백년대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며 “김제가 전북의 변방에 머무를 것인지, 아니면 일대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제 대전환과 시민주권 시대’라는 큰 틀 속에서 정책과 공약을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표 공약으로 ‘햇빛연금 추진’을 제시하며 “태양광 발전 수익을 활용해 김제 시민 모두에게 연금을 지급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태양광 발전 수익은 이미 협동조합과 시민발전소,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 중인 모델이며, 이재명 대통령도 평가한 전남 신안군 사례가 있다”며 정책 실행 가능성에

전북지사 선거 안호영-정헌율 정책연대 단일화까지 가나

3선 시장 행정집행·3선 국회의원 정책반영 결합 단일화 추진 전북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단일화 예고 판도 재편 변수 부상 [전북뉴스] 안호영 국회의원과 정헌율 익산시장이 전북도의회에서 정책연대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전북도지사 선거 구도가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안호영 국회의원과 정헌율 익산시장은 19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발전을 위한 정책연대를 공식화했다. 또 이들은 조만간 여론조사 등을 거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도지사 선거에 판도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다. 이번 연대는 3선 시장의 행정집행 경험과 3선 국회의원의 중앙정치 기반 정책 반영 역량을 결합하겠다는 전략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정 시장은 세 차례 익산시장직을 수행하며 지역 주요 현안을 집행해온 행정 경험을 갖고 있으며, 안 의원은 국회에서의 입법·예산 활동을 통해 정책을 국가 계획에 반영해온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양측은 검증된 행정과 강력한 정치 결정 구조를 동시에 활용해 전북 현안을 풀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기자회견에 잘 나타나 있다. 특히 정헌율 시장의 정책을 대폭 담아 낸 것도 행정력과 중앙 정치력을 묶는 구도로 선거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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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600L급 대형 수소용기 국내 유일 시험 인프라 구축

전주 수소저장용기 인증시험센터 개소 210억 투입 탄소소재 소부장 특화단지 연계 기업 상용화 지원 강화 [전북뉴스] 전주시가 210억 원을 투입해 600L급 대형 수소저장용기 시험이 가능한 인증시험센터를 개소하고 탄소기업 기술 경쟁력과 제품 상용화 지원을 강화한다. 전주시는 23일 팔복동 산업단지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 ‘수소저장용기 인증시험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박규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본부장, 양선화 전북특별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 조성경 산업통상부 섬유탄소나노과장,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탄소·수소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경과를 공유한 뒤 수소가스 반복가압시험 장비 등 대형 시험 설비 가동 현장을 점검했다. 인증시험센터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10억 원이 투입돼 구축됐으며, 수소가스 반복가압시험 장비와 가스투과시험 장비, 파열시험 장비 등 8종의 첨단 설비를 갖췄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600L급 대형 수소저장용기 시험이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센터 개소로 국내 수소저장용기 제조기업들이 해외 인증기관에 의존해 왔던 시

전북 농수산물 유통 거점 익산 도매시장 새해 첫 경매 시작

김관영 도지사-이원택 의원, 익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초매식 참석 익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연매출 1075억원 하루 122톤 거래 [전북뉴스]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가 익산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초매식에 참석해 연매출 1075억 원, 하루 122톤이 거래되는 지역 유통 거점의 새해 첫 경매를 점검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3일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 새해 첫 경매를 알리는 초매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이원택 국회의원과 농협중앙회 전북본부 관계자, 익산원예농협 조합장, 중도매인, 농업인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김 지사는 청과물동 경매장에서 고사를 지내며 한 해 풍년과 도매시장의 안전을 기원한 뒤 사과와 배 등 주요 품목의 경매 진행 상황을 살피고 출하 물량과 가격 흐름을 점검했다. 1998년 개장한 익산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연간 매출액 1075억 원, 하루 평균 122톤이 거래되는 전북 농수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이다. 거래 물량의 상당 부분이 도내 생산 농산물로, 지역 농가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농산물 도매시장은 생산자의 땀과 소비자의 식탁을 잇는 유통의 중심 현장”이라며 “익산 도매시장

전북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김성규 원장 연임…“콘텐츠 산업 고도화 박차”

[전북뉴스]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김성규 원장의 연임을 확정하며 2028년까지 전북 콘텐츠 산업 성장 기반 강화와 미래 기술 융합 콘텐츠 육성에 속도를 낸다.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6일 전북에서 김성규 원장이 연임돼 2028년 2월 5일까지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2024년 2월 취임 이후 지역 콘텐츠 인재 양성과 산업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정책 추진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강화해 왔다. 진흥원은 지난 임기 동안 도내 콘텐츠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창작자와 콘텐츠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디지털 융복합 콘텐츠 육성과 기술 기반 산업 전략을 추진하며 전북 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김성규 원장은 “지난 임기는 전북 콘텐츠 산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임기는 그동안의 성과를 확장하고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겠다”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창작자와 기업,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원장 연임을 계기로 도내 콘텐츠 기업과 창작

전북도, 설 맞이 장애인생산품 명절판매 행사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생산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도내 5개 청사에서 특별 판매행사를 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남원시청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김제·익산·정읍시청과 전북도청 등에서 ‘설 맞이 장애인생산품 판매 행사’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일 남원시청 ▲4일 김제시청 ▲5일 익산시청 ▲6일 전북도청 1층 로비 ▲11일 정읍시청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대면 판매와 함께 유선·이메일 주문을 통한 비대면 판매도 병행된다. 5개 시군 외 기타 시군은 상반기 중 수시 판매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한 떡, 김, 누룽지, 홍삼, 육포 등 명절 선물세트와 비누, 물티슈, 참기름·들기름 세트, 구운소금 세트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판매된다. 특히 6일 전북도청 행사에는 장애인표준사업장도 참여해 제품 구성을 한층 다양화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도민들에게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 강화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병운 기자 JB헤럴드 관리자 기자 |


전북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선정…예비·초기기업 육성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 평균 4,500만 원 지원…AI 역량 강화 집중 문체부·국민체육진흥공단 공모 선정…지역 스포츠 스타트업 13곳 발굴 [전북뉴스] 전북대학교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되며 지역 스포츠산업 창업기업 육성에 나선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 창업지원단(단장 국경수 교수)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전북대는 지역 스포츠산업 분야에서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초기 기업을 발굴·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평균 4천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전북특별자치도의 스포츠산업 대응자금을 활용해 맞춤형 창업 교육과 성장 단계별 보육 특화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전북대 창업지원단은 2023년 호남권 유일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3년간 25억 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하며 41개 스포츠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한 바 있다. 특히 2025년 운영기관 성과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기록해 기관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북대는 오는 3월 중 참여기업

전북교육청, ‘빛나는 1학년이 될래요’ …초등 입학 초기 적응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유‧초 연계 강화…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낯선 교실 두려움 낮춘다…전북교육청 1학년 맞춤 자료 제작 [전북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교 1학년의 입학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해 ‘빛나는 1학년이 될래요’를 제작·보급하며 유‧초 연계 기반의 체계적 지원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5일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 활동을 돕기 위한 자료 ‘빛나는 1학년이 될래요’를 제작해 각 학교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1학년의 3월은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는 시기다. 낯선 교실과 새로운 친구, 처음 만나는 교사 등 모든 환경이 새롭게 다가오는 만큼, 학교를 ‘두려운 곳’이 아닌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자료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를 반영해 입학 초기 적응 활동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유치원 누리과정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유‧초 연계 활동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료에는 △친구와 인사하고 소개하기 △우리 교실 약속 만들기 △학교 공간 탐색 활동 △기본생활습관 기르기 △안전하게 생활하기 △감정 표현과 공감 활동 등 초등 저학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