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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화)



이원택, 현대차 새만금 투자 환영

전북지사 출마에 나선 이원택 국회의원이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도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3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투자는 전북이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새만금에 향후 5년간 약 10조 원을 투자해 AI·수소·로봇 중심의 미래 신사업 거점을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AI 데이터센터와 대형 수전해 설비, 로봇 생산시설, 태양광 발전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지역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지산지소’ 모델을 적용하는 전략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그동안 현대차그룹의 서남권 신사업 거점 구축 움직임과 관련해 전북의 총력 대응과 선제적 투자 유치 전략을 강하게 촉구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업이 현실화될 경우 새만금이 피지컬AI와 신재생에너지 신산업의 핵심 메카로 부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투자 움직임은 전북이 오랫동안 준비해 온 산업 전환 전략과 맞닿아 있다”며 “전북 산업구조를 제조 중심에서 AI·에너지·로봇 중심으로 재편할 수 있는 역사적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전북의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그는 “

무주군, 기본소득 시범사업…1인당 연 80만 원 지급

군 단위 최초 기본소득 도전…무주사랑상품권으로 지원 무주 전 군민 대상 기본소득…3월부터 신청·지급 [전북뉴스] 무주군이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주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1인당 연간 80만 원을 무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무주군은 최근 “무주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2026년 2월 2일 이전부터 무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80만 원을 무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소득과 자산에 관계없이 실제 거주 군민이면 누구나 해당된다. 기존 거주자는 3월 6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3월 중 실거주 여부 확인 등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지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2월 3일 이후 전입자는 전입 신고일로부터 30일 이후 신청할 수 있고, 이후 90일간 실거주 여부 확인을 거쳐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지급된 상품권은 사용처가 무주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한정되며, 지급일로부터 90일 이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오해동 무주군 기획조정실장은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으로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무

전주기업반 취업지원 사업 운영대학 모집 9000만원 지원

전주기업반 5년간 최대 4200만원 취업장려금 지역정착 유도 전주시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전주기업반 3월 27일부터 공모 [전북뉴스] 전주시가 9000만 원 규모의 전주기업반 운영대학을 모집하고, 이수자에게 5년간 최대 4200만 원의 취업장려금을 지원해 청년 지역정착을 유도한다. 전주시는 23일 전주시청에서 오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전주기업반 취업지원 사업’을 운영할 대학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주기업반은 대학이 지역기업과 채용 약정을 체결한 뒤 기업 수요에 맞는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면 시가 교육과정 운영비와 학생 취업장려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1개 대학을 선정해 9000만 원의 교육과정 운영비를 지원하며, 선정 대학은 4월부터 기업맞춤형 직무교육과 기업 탐방,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는 사업 실효성 제고를 위해 교육 분야를 기존 이공계 중심에서 전주 주력산업인 관광·콘텐츠 분야까지 확대하고, 운영대학 소속 학생뿐 아니라 전주지역 타 대학 학생과 졸업생도 일부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혔다. 또 대학 학사일정과 인턴십 기간을 연계하기 위해 공모 시기를 기존 5~6월에서 2~3월로 앞당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전북 타운 미팅홀’ 27일 개최

이재명 대통령 참여 전북 타운미팅…공개 토론 전북 현안 직접 듣는다…민주당 전북도당, 27일 타운홀 [전북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오는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전북 타운 미팅홀’을 열고 전북 주요 현안을 놓고 당원들과 공개 토론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20일 전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전북 타운 미팅홀을 2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 미팅홀은 ‘전북의 마음을 듣다’를 주제로 마련되며, 장소는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도당은 이날 당원들과 전북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타운미팅홀을 통해 당원 간 실질적 소통을 강화해 전북 발전을 위한 정책 역량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책 발표 중심의 일반 설명회가 아니라 질문·제안·비판·대안 제시가 가능한 참여형 공개 토론회라는 점이 핵심이다. 발언 기회가 참여자들에게 열려 있고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도당 관계자는 “도당 홈페이지를 통해 당원 참여 안내를 공지했다”며 “이번 행사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전북의 미래를 여는 현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들뿐만 아니라 당원 한 분 한 분의 제안과


전북지사 선거 안호영-정헌율 정책연대 단일화까지 가나

3선 시장 행정집행·3선 국회의원 정책반영 결합 단일화 추진 전북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단일화 예고 판도 재편 변수 부상 [전북뉴스] 안호영 국회의원과 정헌율 익산시장이 전북도의회에서 정책연대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전북도지사 선거 구도가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안호영 국회의원과 정헌율 익산시장은 19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발전을 위한 정책연대를 공식화했다. 또 이들은 조만간 여론조사 등을 거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도지사 선거에 판도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다. 이번 연대는 3선 시장의 행정집행 경험과 3선 국회의원의 중앙정치 기반 정책 반영 역량을 결합하겠다는 전략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정 시장은 세 차례 익산시장직을 수행하며 지역 주요 현안을 집행해온 행정 경험을 갖고 있으며, 안 의원은 국회에서의 입법·예산 활동을 통해 정책을 국가 계획에 반영해온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양측은 검증된 행정과 강력한 정치 결정 구조를 동시에 활용해 전북 현안을 풀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기자회견에 잘 나타나 있다. 특히 정헌율 시장의 정책을 대폭 담아 낸 것도 행정력과 중앙 정치력을 묶는 구도로 선거판을

조지훈,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역사적 단죄 강조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전주 변화 혁신 선언 시민주권 전면화 전주 시장 선거 조지훈 출마 윤석열 내란 판결 계기 정치 행보 본격화 [전북뉴스]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무기징역 선고를 계기로 민주 헌정질서 수호와 시민주권 강화를 내세우며 정치 행보를 본격화했다. 전주시장 출마선언을 한 조지훈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은 19일 전주에서 입장문을 내고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위헌·위법적 비상계엄은 내란에 해당한다는 사법부 판단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조 원장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를 국가적 위기로 규정하며, 이번 판결이 헌법 질서를 침해한 행위에 대한 사법적 책임을 분명히 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내란죄의 성격과 중대성을 언급하며 민주적 기본질서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1996년 12·12 군사반란 및 5·18 내란 사건에 대한 사법 판단을 거론하며 “같은 과오가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라며 “민주적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행위에는 어떠한 관용도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1심 판결은 단죄의 끝이 아니라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다주택 청산은 21세기 최대 민생개혁”

[전북뉴스]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 청산·실거주 중심 부동산 정책을 21세기 최대 민생개혁으로 평가하며 전북 정치권의 동참을 촉구했다. 조지훈 전 원장은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다주택 청산 및 실거주 중심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 입장을 밝히고 지역 정치인과 공직자들의 호응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 전 원장은 2026년 1월 23일부터 2월 3일까지 11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부동산 관련 글을 SNS에 게시하며 정책 지지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그는 한성숙 장관이 보유 주택 4채 중 실거주 1채를 제외한 3채를 매물로 내놓은 사례와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 김상호 춘추관장의 다주택 처분 절차를 언급하며 공직사회 전반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전 원장은 조선시대 대동법과 해방 이후 농지개혁을 거론하며 부동산 구조 개혁의 역사적 의미를 부각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양극화와 청년 세대의 좌절을 상징하는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대동법과 농지개혁을 잇는 21세기 최고의 개혁”이라며 “전주·전북 정치권과 공직자들도 다주택 청산 흐름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거는 ‘사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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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600L급 대형 수소용기 국내 유일 시험 인프라 구축

전주 수소저장용기 인증시험센터 개소 210억 투입 탄소소재 소부장 특화단지 연계 기업 상용화 지원 강화 [전북뉴스] 전주시가 210억 원을 투입해 600L급 대형 수소저장용기 시험이 가능한 인증시험센터를 개소하고 탄소기업 기술 경쟁력과 제품 상용화 지원을 강화한다. 전주시는 23일 팔복동 산업단지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 ‘수소저장용기 인증시험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박규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본부장, 양선화 전북특별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 조성경 산업통상부 섬유탄소나노과장,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탄소·수소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경과를 공유한 뒤 수소가스 반복가압시험 장비 등 대형 시험 설비 가동 현장을 점검했다. 인증시험센터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10억 원이 투입돼 구축됐으며, 수소가스 반복가압시험 장비와 가스투과시험 장비, 파열시험 장비 등 8종의 첨단 설비를 갖췄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600L급 대형 수소저장용기 시험이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센터 개소로 국내 수소저장용기 제조기업들이 해외 인증기관에 의존해 왔던 시

전북 농수산물 유통 거점 익산 도매시장 새해 첫 경매 시작

김관영 도지사-이원택 의원, 익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초매식 참석 익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연매출 1075억원 하루 122톤 거래 [전북뉴스]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가 익산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초매식에 참석해 연매출 1075억 원, 하루 122톤이 거래되는 지역 유통 거점의 새해 첫 경매를 점검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3일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 새해 첫 경매를 알리는 초매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이원택 국회의원과 농협중앙회 전북본부 관계자, 익산원예농협 조합장, 중도매인, 농업인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김 지사는 청과물동 경매장에서 고사를 지내며 한 해 풍년과 도매시장의 안전을 기원한 뒤 사과와 배 등 주요 품목의 경매 진행 상황을 살피고 출하 물량과 가격 흐름을 점검했다. 1998년 개장한 익산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연간 매출액 1075억 원, 하루 평균 122톤이 거래되는 전북 농수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이다. 거래 물량의 상당 부분이 도내 생산 농산물로, 지역 농가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농산물 도매시장은 생산자의 땀과 소비자의 식탁을 잇는 유통의 중심 현장”이라며 “익산 도매시장

전북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김성규 원장 연임…“콘텐츠 산업 고도화 박차”

[전북뉴스]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김성규 원장의 연임을 확정하며 2028년까지 전북 콘텐츠 산업 성장 기반 강화와 미래 기술 융합 콘텐츠 육성에 속도를 낸다.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6일 전북에서 김성규 원장이 연임돼 2028년 2월 5일까지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2024년 2월 취임 이후 지역 콘텐츠 인재 양성과 산업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정책 추진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강화해 왔다. 진흥원은 지난 임기 동안 도내 콘텐츠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창작자와 콘텐츠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디지털 융복합 콘텐츠 육성과 기술 기반 산업 전략을 추진하며 전북 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김성규 원장은 “지난 임기는 전북 콘텐츠 산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임기는 그동안의 성과를 확장하고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겠다”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창작자와 기업,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원장 연임을 계기로 도내 콘텐츠 기업과 창작

전북도, 설 맞이 장애인생산품 명절판매 행사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생산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도내 5개 청사에서 특별 판매행사를 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남원시청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김제·익산·정읍시청과 전북도청 등에서 ‘설 맞이 장애인생산품 판매 행사’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일 남원시청 ▲4일 김제시청 ▲5일 익산시청 ▲6일 전북도청 1층 로비 ▲11일 정읍시청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대면 판매와 함께 유선·이메일 주문을 통한 비대면 판매도 병행된다. 5개 시군 외 기타 시군은 상반기 중 수시 판매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한 떡, 김, 누룽지, 홍삼, 육포 등 명절 선물세트와 비누, 물티슈, 참기름·들기름 세트, 구운소금 세트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판매된다. 특히 6일 전북도청 행사에는 장애인표준사업장도 참여해 제품 구성을 한층 다양화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도민들에게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 강화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병운 기자 JB헤럴드 관리자 기자 |


전북교육청, 국제교류 활성화100개교 확대

전북형 글로벌 교육 본격화…K-에듀 확산·해외탐방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 주도 국제교류 대폭 확대 [전북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국제교류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전북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전북에서 “‘세상을 잇고 미래를 여는 공존과 성장의 전북형 글로벌 교육’을 올해 국제교류 비전으로 삼고 학생 주도성과 교육과정 연계성을 강화한 실질적인 국제교류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우선 한국어 교육을 매개로 한 국제교류를 활성화해 ‘K-에듀’를 확산한다. 지난해 미국 시애틀과 태국, 동경 한국교육원과 연계해 운영했던 한국어 기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올해는 미국 시카고와 브라질 상파울루까지 확대한다. 한국어 학습과 한국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융합형 콘텐츠를 제공해 한국어가 문화를 향유하는 도구로 자리매김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전북형 국제교류수업’도 2023년 40개교에서 올해 100개교로 확대된다. 온라인 공동수업과 해외 방문 교류를 병행하고, ‘국제교류수업 마스터 교사’를 양성해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과 멘토링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