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현실과 도민 삶을 반영한 정책 발굴을 위해 정책공약개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10일 전북 지역에서 ‘2026 지방선거 정책공약개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전북 맞춤형 정책과 실효성 있는 공약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정책공약개발 TF는 이동기 원광대학교 행정언론학부 교수를 총괄위원으로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정책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 TF는 실현 가능성과 지속성을 갖춘 정책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과 연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피지컬 AI, 신재생에너지, K-컬처 등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토대로 전북의 여건과 강점을 살린 전북형 정책 모델을 구체화하고, TF 운영과 병행해 도민 의견 접수 창구를 개설해 정책 제안이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공약 제안 모집은 2~3월, 주요 공약 정리는 4월, 공약 발표는 5월에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도당 관계자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달라진 제도 환경에 걸맞은 실질적인 정책 전략이 필요하다”라며 “도민의 삶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신뢰받는 정책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장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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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헤럴드 관리자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