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정읍시장 여론조사에서 이학수 정읍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정읍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정읍시장 적합도에서 이학수 정읍시장이 29.2%를 기록했다. 이어 김민영 전 정읍산림조합장은 14.8%, 장기철 전 더불어민주당 정읍지역위원장은 12.4%, 이상길 정읍시의원은 11.4%, 유진섭 전 정읍시장은 10.8%, 김대중 전 전북도의원은 8.6%, 최도식 전 청와대 행정관은 7.1%, 안수용 (사)둘레 이사장은 2.7%, 정도진 전 정읍시의회 의장은 0.5%, 차승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은 0.1% 순으로 나타났다.다른 인물 0.1%, 없음 0.6%, 잘 모름 1.7%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년 1월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
[전북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남원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이 선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이달 4일부터 5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남원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남원시장 적합도에서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이 28.1%를 기록했다 이어 이정린 전북도의원은 21.9%, 양충모 전 새만금개발청장은 21.4%, 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15.3%, 최경식 남원시장은 9.4%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른 인물 1.2%, 없음 1.4%, 모름 1.4%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년 1월 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21.9%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장병운 기자 JB헤럴드 관리자 기자 |
[전북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둔 부안군수 여론조사에서 3선에 도전하는 권익현 군수가 김정기 도의원을 1.9%P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부안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부안군수 적합도에서 28.0%를 얻은 권익현 군수가 26.1%를 얻은 김정기 전북도의회 의원을 1.9%p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은 18.4%, 김양원 전 전주부시장은 16.9%, 김성수 조국혁신당 부안·김제지역위원장은 6.4% 순으로 나타났다. 그 외 인물 0.5%, 없음 0.8%, 잘 모름 2.7%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 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조사(ARS) 방식으로 지난 4~5일 진행됐다. 2026년 1월 말 주민등록 인구 현황을 기준으로 지역별·성별·연령별 비례 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최대 허용오차 ±4.4%p, 연결 대비 응답률은 26.3%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전북뉴스]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이 만성지구-기지제 보행육교의 진동과 안전성 논란과 관련해 민관 합동 검증과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전주시장에 나서는 국주영은 도의원은 6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언론을 통해 임시 개통된 ‘만성지구-기지제 간 보행육교’의 진동과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전주시는 즉각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에 나서 시민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주영은 해당 보행육교가 시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기지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설치된 시설이며, 전북자치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 확보에 일조한 주민 숙원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 시작을 함께했던 당사자로서 현재 제기되는 시민 불안과 우려를 전주시가 책임 있게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주영은 우선 구조역학 전문가와 교량 설계·시공 전문가, 관련 학계 교수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검증단을 조속히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주시 자체 점검에 그치지 말고 객관적 검증을 통해 시민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검증 과정과 결과의 투명한 공개 필요성도 강조했다. 국주영은 “신뢰는 투명성에서 나온다”며 “검증단 구성부터 조사 과정, 도출된
[전북뉴스] 우범기 전주시장이 향토기업 휴비스 전주공장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6일 전주 휴비스 전주공장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지역 대표 향토기업인 휴비스를 방문해 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경청하겠다”라며 “지역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시장이 직접 지역 산업의 근간인 향토기업의 경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우 시장은 지난달 2일 방위산업 기업 ㈜데크카본을 방문한 데 이어 같은 달 23일 전주페이퍼 전주공장을 찾는 등 기업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해왔다. 이날 간담회에서 휴비스는 지역경제 회복과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해 전주시가 추진 중인 ‘전주함께장터’에 동참하고자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기업 경영진과의 간담회에서는 △공공부문 친환경 현수막 사용 활성화 △냉감소재 활용 공공정책 추진 등 휴비스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정책 제안이 논의됐다. 우 시장은
[전북뉴스] 순창군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예비창업자 육성에 나섰다. 6일 순창군에 따르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도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창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구 유입과 정착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순창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청년 예비창업자 5개소를 선정해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창업 초기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49세 이하 예비창업자다. 지원 항목은 사업장 조성에 필요한 실내 인테리어 비용과 기계·장비 구축비 등이며,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와 사업자등록 보유자, 국세·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주류도매업과 주점업, 건설업, 부동산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이 제한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이며, 군은
[전북뉴스] 장수군이 설 명절 기간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환경오염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에 나선다. 6일 장수군에 따르면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관내 환경오염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설 명절 기간에도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군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은 이번 특별감시단속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배출시설 점검반을 운영하고 총 2단계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1단계는 연휴 전인 9일부터 13일까지로, 환경오염 취약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해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사전 계도를 실시한다. 이어 2단계는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위반행위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 운영 여부와 오염물질 무단 배출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또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를 실시하고, 중
[전북뉴스] 부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국내산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 6일 부안군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국내산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부안상설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환급행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이용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인한 군민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부안상설시장 내 환급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기준은 품목별로 적용되며 구매 금액이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이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1인당 환급 한도는 수산물 최대 2만원, 농‧축산물 최대 2만원으로, 두 행사에 모두 참여할 경우 최대 4만원까지 환급이 가능하다. 행사 시간
[전북뉴스] 진안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차 민간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노후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 시 전환지원금을 새롭게 지원한다. 6일 진안군에 따르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안군 관계자는 “전환지원금 도입으로 군민의 전기차 구매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차량 전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지속적인 친환경 교통 정책 추진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반기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60대, 전기화물차 18대, 전기버스 1대이며 개인과 법인,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차종별 국비와 지방비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 또는 매매 후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이 추가 지급된다. 지원 신청은 신청인이 구입을 희망하는 전기자동차 제작·수입사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진안군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 및 법인이다. 대상자 선정은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된다. 차량
[전북뉴스] 무주군장애인체육회가 사무국 운영을 본격화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전문 행정 지원 강화에 나섰다. 6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무주군장애인체육회는 사무실 현판 제막식을 열고 장애인 체육 업무를 전담할 사무국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장애인체육회장(무주군수)은 “현판 제막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인 체육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다”라며 “전담 사무국 운영이 시작된 만큼 장애인 체육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애인 체육인들의 편의를 뒷받침하는 등 현장 중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해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송재호 무주군체육회장,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으며, 현판 제막과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무주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은 상근 인력 3명(국장 1명, 행정 1명,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됐으며 장애인 체육진흥 사업 기획과 종목 육성, 체육 활동 참여 확대 등 실질적인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역 내 장애인은 약 2천3백여 명이며, 이 가운데 150여 명이 파크골프와 게이트볼, 골볼 등